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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생긴 단단하고 아픈 덩이가 특징입니다

혈전성 외치핵은 배변 후나 무거운 물건을 든 뒤, 오래 앉아 있던 뒤에 갑자기 발견되기도 합니다. 항문 가장자리에 푸르스름하거나 붉은 단단한 덩이가 만져지고 앉거나 걸을 때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.

항문 주위 농양이나 감염도 심한 통증과 부종을 만들 수 있으므로 겉모양만으로 스스로 진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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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상이 시작된 시점이 치료 선택에 중요합니다

통증이 심하고 증상이 시작된 지 오래되지 않은 일부 환자는 혈전과 외치핵 조직을 수술적으로 제거하면 증상 호전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.

통증이 이미 줄어드는 단계이거나 수술 부담이 더 큰 경우에는 진통제, 배변 관리, 좌욕 등 보존적 치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최적의 치료 시점은 진찰로 판단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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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개해 피만 빼는 것과 제거는 다릅니다

혈전만 단순히 빼내는 처치와 혈전이 든 외치핵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은 범위와 재발 가능성이 다릅니다. 증상과 조직 상태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.

집에서 덩이를 바늘로 찌르거나 짜는 행동은 출혈과 감염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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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증이 가라앉아도 피부꼬리가 남을 수 있습니다

혈전과 부종이 흡수된 뒤 늘어난 피부가 남을 수 있습니다. 이를 피부꼬리라고 하며 질병이 계속된다는 뜻은 아닙니다.

위생 관리가 어렵거나 반복적으로 붓고 자극되는 경우에만 제거를 검토하며, 모양만으로 반드시 수술하지는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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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한 출혈이나 발열이 동반되면 바로 진찰합니다

혈전성 외치핵은 주로 통증성 덩이로 나타납니다. 많은 출혈, 복통, 설사, 발열이나 오한이 함께 있으면 다른 질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.

  • 갑자기 커지는 부종과 심한 통증
  • 고열이나 오한
  • 고름 또는 악취가 심한 분비물
  • 멈추지 않는 많은 출혈

자주 묻는 질문

혈전성 외치핵은 저절로 낫나요?

많은 경우 시간이 지나며 통증과 부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. 다만 통증이 심하거나 증상이 시작된 지 오래되지 않았다면 조기 수술적 제거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진찰이 필요합니다.

집에서 혈전을 터뜨려도 되나요?

직접 바늘로 찌르거나 짜면 출혈과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. 혈전성 외치핵이 의심되면 의료기관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

혈전이 가라앉은 뒤 피부가 남을 수 있나요?

부종이 줄어든 뒤 피부꼬리가 남을 수 있습니다. 위생 불편이나 반복 자극이 없다면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으며 증상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

참고한 의학정보

미국대장항문외과학회 2024 치핵 진료지침 ↗미국 NIDDK 치핵 치료 안내 ↗